현대자동차 고객으로 구성된 동호회 ‘현대모터클럽’ 봉사단 30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주말 코나 아이언맨을 타고 인천 소재 어린이 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현대모터클럽 봉사단은 이날을 ‘히어로즈 데이’라 명명하고, 마블시리즈 영화 ‘어벤저스 엔드게임’에 등장하는 히어로 복장을 한 채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다.
현대차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현대모터클럽 봉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고 있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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