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은 9일 엄태항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등 10여명이 국비 확보를 위해 문화재청을 비롯한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엄군수 등은 문화재청을 방문해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면담을 하고 문화재수리 재료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 추진 등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또 문체부와 기획재정부를 찾아 베트남타운 조성사업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확보 지원을 요청했다.
엄태항 군수는 "앞으로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연중 수시로 찾아 나설 것이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