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영대회’ 앞둔 광주·전남 사업설명회 개최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지역 관광조직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분기별로 관광관련 주요 이슈가 있는 지역을 찾아 사업설명회를 추진한다.
첫 번째 행사로 23일 목포 샹그리아비치 호텔에서 광주·전남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7월 광주세계수영선수권을 계기로 광주·전남권의 관광자원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 지자체와 공사 광주전남지사 및 본사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 권역 광역 및 기초지자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등 지역의 관광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하고, 공사에서는 광주전남지사를 비롯하여 본사 사업부서 10여개팀, 30여명이 참석한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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