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22일 오전 10시 16분께 울산시 북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차량 이송용 대형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해당 선박은 5만t급 규모로 2천100여대의 차량이 실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선박 1층 혹은 2층 화물칸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진화에 돌입한 소방 관계자는 “현재 연기는 거의 나지 않고 있어 불은 잦아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 측도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