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톱스타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명소 인근에 23억대의 고급 주택을 구입 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뉴스엔은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2019년 초 미국 LA 명소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근에 주택을 구매했다”며 “5-6인 가족이 거주할 수 있는 규모로 구매 가격은 200만 달러(23억8000만 원) 정도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올해 초 미국 서부 여행 과정에서 이 주택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다른 관계자는 이병헌의 할리우드 활동을 꼽으며 “영화에 출연할 경우 촬영은 짧게 3-4개월, 길게 6개월 이상 소요되는 일이 다반사”라며 “과거와 달리 이젠 가족이 있는 관계로 향후 미국 활동을 대비해 주택을 구매한 것으로 안다”는 귀뜸을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병헌은 영화 ‘남산의 부장들’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민정과 2013년 결혼해 5살 된 아들을 두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