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SM그룹 건설부문 ㈜경남기업은 지난 24일 문을 연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견본주택에 오픈 3일간 1만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로비 중앙에 자리한 44층 규모의 대형 단지 모형도를 살피는가 하면 분양상담석에서는 이 일대 재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 등을 상담했다.
분양 관계자는 "인파가 많이 몰리게 된 배경에는 대구 중구 태평로 일대가 도심의 편리한 교통여건과 동일권역의 개발 청사진 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지하 1층 지상 최고 44층 2개동 규모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아파트 144가구와 오피스텔 38실 등으로 구성된다.
아파트 청약은 28일 특별공급, 29일 1순위, 30일 2순위를, 오피스텔은 28~29일 청약을 진행한다.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견본주택은 대구 중구 태평로 3가 221-5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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