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폴린스 가글, '찌꺼기 가글'로 불리는 이유-프로폴린스 가글, 다른 구강 청결제와 왜 다를까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프로폴린스 가글이 토스 행운 퀴즈 문제로 출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로폴린스 가글은 화학적 자극이 없으면서도 입속 단백질 찌꺼기까지 제거해주는 새로운 구강청결제다. 최근 일본, 중국, 미국 등에서 2천2백만개 이상 판매된 인기 상품이다. 프로폴린스 가글은 일본에서 일명 '찌꺼기 가글'로 불린다. 입속 세균이 입안 점막 일부인 단백질과 음식물 찌꺼기를 먹이 삼아 번식하면서 생기는 단백질 노폐물을 제거해주기 때문이다. 때문에 프로폴린스 가글로 입안을 헹구고 나면 갈색 찌꺼기가 나오게 된다. 또 각종 충치 원인균을 제거해 구강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프로폴린스 가글은 올리브영과 부츠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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