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29일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 봉사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LG이노텍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들이 2011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공동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사업뿐 아니라 봉사도 한 뜻으로 함께 하자는 협력사 대표들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이날은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이태형 기자/thlee@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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