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책섹션]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오른쪽 다섯번째)이 3일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등 국내 원자력기업들과 공동으로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카자흐스탄 국부펀드인 삼룩카지나의 에너지 담당 CEO 알마사담 삿칼리예프(Almassadam Satkaliyev, 오른쪽 네번째) 및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인 KNPP(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의 CEO 티무르 잔티킨(Timur Zhantikin, 오른쪽 첫번째)과 면담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수원은 지난달 31일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건설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원전사업제안서를 제출하고 국내 원전산업계와 협력해 사업수주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KNPP는 2014년 국부펀드인 삼룩카지나 산하에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사업을 위해 설립됐다. [한수원 제공]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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