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범규 기자] 에버튼의 베테랑 수비수 필 자기엘카(37)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자기엘카는 지난 2007년 400만 파운드(한화 약 60억 원)의 금액으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에버튼으로 이적했다. 이적 후 팀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 잡은 그는 지난 12시즌 간 무려 386경기에 출전하며 입지를 다졌다.6년 이상 에버튼 주장직을 맡은 자기엘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감스럽게도 환상적이었던 나의 에버튼에서의 12번의 긴 여행이 끝났다. 이 특별한 클럽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에버튼을 떠나게 된 자기엘카는 다가오는 2019-20시즌부터 자신의 친정팀인 셰필드 유나이티드행이 점쳐지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