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헤비메탈 밴드 다운헬(Downhell) 보컬 마크 최가 록발라드 시리즈로 솔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여 년 동안 헤비메탈 밴드를 이끌어 온 마크 최는 다양한 음악 세계를 꿈꾸며 지난 달 첫 솔로곡 ‘아픔투성이’를 발표했다. 이어 지난 7일에는 두 번째 곡 ‘홀릭(Holic)’으로 그간 헤비메탈을 통해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감성을 선보인다. 첫 번째 싱글 “아픔 투성이”를 통해 마크최는 감정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파워풀한 록 발라더로 변신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를 도운 이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조성모부터 김경호, 이승철, 임재범, 백지영 등의 곡을 다수 쓴 작사가 이경, 김경호의 ‘널 잊지 못하는 내가’를 작곡한 김승우와 손을 잡고 1년여 동안 리허설을 거듭하며 담금질했던 곡을 발표한다.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위해서 밴드 스타피시(Starfish)의 리드기타 이동석이 참여해 질감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두 번째 곡 ‘홀릭(Holic)’은 가수 임재범의 신곡 ‘초인’으로 데뷔한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백경원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록발라드 시리즈 2탄 ‘홀릭(Holic)’은 지금까지의 마크 최가 선보였던 음악과는 또 다른 호소력 짙은 애절함이 가미된 곡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이 총동원된 자력(磁力)이 느껴지는 넘버. 헤비메탈 보컬리스트 계보의 일원임이 확인되는 대목이다. 예술적으로 문화의 중심지였던 암스테르담의 이색적이고 멋진 풍경이 담긴 뮤직비디오도 볼거리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