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12일 송도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IP5청장 및 산업계 대표 연석회의를 진행했다. 본 회의에서는 박원주 특허청장, 안드레이 이안쿠(미국), 무나카타 나오코(일본), 션창위(중국), 안토니오 깜피노스(유럽) 등 세계 5대 특허청의 특허청장과 존 샌디지 WIPO(세계지식재산기구) 사무차장, 그리고 각 국의 산업계 대표들이 모여 제도조화, 정보화 프로젝트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신기술/인공지능의 영향 및 대응’과, ‘IP5의 미래’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