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난 25일 ‘2019년도 마포구정연구단 연구과제 착수보고회’를 열고 대상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교육, 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 지역단위 사업이 늘어나며 자치구 고유 환경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됨에 따라 싱크탱크 역할의 특화조직으로서 마포구정연구단(이하 구정연구단)을 지난 2월 신설했다.
구정연구단은 출범 이후 각 부서의 제안을 바탕으로 총 24건의 연구 과제를 발굴해 내부 검토를 거쳐 2019년도 대상사업으로 5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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