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부터 국내 생산․유통 농산물에 대해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농약만 사용토록 하고 이외의 농약은 사용했을 시 잔류농약이 0.01ppm 이하로만 관리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PLS)가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잔류농약으로 인해 유통 전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되면 이미 출하한 농산물이라 하더라도 전량 폐기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사전 검사를 실시하기로했다. 잔류 농약 검사가 필요 농가는 농산물 수확 10일전 농작지 열군데서 채취한 농작물 1㎏을 농업기술센터 잔류농약 분석실로 가져오면 된다. 분석 결과는 1주일 이내로 통보된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