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SUV ‘2019 투싼’<사진>이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안전평가 최고점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IHHS는 신형 투싼에 ‘2019 톱 세이프티 픽’에서 ‘2019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부여했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LED 전조등에 대해 최고 점수인 ‘GOOD’을 부여했다. 두 번째로 높은 점수인 ‘Acceptable’을 받았던 이전 모델보다 개선된 것이다.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신형에 탑재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덕분이었다. 실제 투싼은 테스트에서 40㎞/h 속도에서 장애물을 정확히 인지해 제동했다. 조수석과 전방 충돌 테스트에서도 ‘GOOD’ 등급이 매겨졌다.
투싼의 안전평가 최고점 획득으로 현대는 총 11개 모델에서 ‘톱 세이프티 픽’과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확보하게 됐다.
현재까지 최고점을 받은 현대차 차종은 엑센트를 비롯해 엘란트라,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코나, 싼타페, 쏘나타, 벨로스터 등이다.
and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