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ㆍ홍태화 기자]여야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28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의 활동 기한 연장하는 안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ㆍ나경원 자유한국당ㆍ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열고 이 같이 합의했다. 한국당이 의원총회에서 이에 대한 추인 절차를 밟으면 여야는 이날 중으로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 방침이다.
나 원내대표는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3당 원내대표가 원포인트 본회의에 합의했다. 다만 한국당 의원총회 추인 절차가 남았다”며 “날치기 패스트트랙을 정상화하는 과정의 첫 걸음 정도를 뗀 합의로 보면 되겠다”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