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내륙 일부지방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졌지만, 제주에는 장맛비가 쏟아지고 있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남부는 저녁에 소나기 가능성이 있으며 그 외 중부지방에서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제주도는 일시적으로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면서 낮 동안 장맛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예보됐다.
일부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강원도 영월군·횡성군·원주시·화천군·홍천군평지·춘천시, 경상북도 구미시·영천시·경산시·군위군·김천시·의성군, 대구광역시 등이다.
이 지역은 오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중부 내륙과 남부 내륙·일부 동해안은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오를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