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시공기술사’이어 ‘토질및기초기술사’ 취득
[헤럴드경제(의정부)=박준환 기자] 최정식 경기도 건설정책과 주무관(38· 시설7급)이 ‘토목시공기술사’ 취득에 이어 올해 ‘토질및기초기술사’까지 취득, ‘기술사 2관왕’에 올라 화제다.
8일 도에 따르면 최 주무관은 지난 5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제117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토질및기초기술사’에 합격했다.
토질및기초기술사는 흙·암석 등 지반에 대한 물리·역학적 특성을 조사해 구조물 안전을 확보하는 전문가로, 현재 전국에서 1400여명이 있는 토목분야 최고자격이다.
최 주무관은 서울과기대 토목공학과 졸업 후, 같은 학교에서 콘크리트복합구조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8년 엔지니어링 회사, 2009~2013년 A 도시공사, 2013~2017년 파주시청을 거쳐 2017년부터 경기도청 건설정책과에 재직하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