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세계적 디자이너 영입을 통해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또 한 명의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를 영입했다.
현대차는 10일 GM 및 BMW 등에서 디자인 경험을 두루 거친 서주호<사진> 디자이너를 현대디자인이노베이션실 상무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이달 16일부터 현대자동차에 합류하게 될 서주호 상무는 미래 디자인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혁신기술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행 디자인 혁신을 주도하게 된다.
서 상무는 양산차의 선행 디자인 외에도 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디자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디자인 외 영역과의 융합, 협업을 도모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고성능 전기차의 선행 및 양산 디자인을 이끈 경력은 현대차 EV 라인업 디자인의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정환 기자/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