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선언식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실시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 지하철 9호선을 운영하는 서울시메트로9호선㈜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를 명시한 근로기준법 개정 시행과 관련해 16일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이 날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해 전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도 실시했다.
최용식 메트로9호선 사장은 “이번 교육과 선언식을 통해 9호선의 전 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 되어, 더욱 안전한 9호선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트로9호선은 프랑스계 회사인 9호선운영㈜로부터 운영 인력과 자산을 넘겨받아 이 달부터 9호선을 1단계 구간(개화역~신논현역)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