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은 송송(송중기-송혜교)커플이 이혼 후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송혜교는 활발하게 해외 일정을 소화하는 반면, 송중기는 tvN ‘아스달연대기’ 촬영이후 숨고르기를 하는 모양새다.
송혜교는 지난 6일 중국 하이냔 산야 국제 면세점에서 진행된 국내 한 화장품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했다. 중국 일정 이후 송혜교는 모나코 몬테카를로로 넘어가 주얼리 브랜드 쇼메 오프닝 파티 행사에 참석했다. 반면 송중기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이운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