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가 ‘시민의 눈으로 본 소소하고 일상적인 우리 동네 모습’을 주제로 한 사진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감성을 표현하는, 동네 구석구석의 매력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사진은 인물, 풍경, 사물 등을 배경으로 JPEG 파일형태, 20MB이내 용량, 가로·세로 각 3400Pixel·2400Pixel 이상이어야 한다. 수원시민뿐 아니라 전국에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1명이 사진 3점 이상 응모해야 한다. 작품성, 독창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유명 관광지보다는 동네 이야기를 담은 사진이 심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지역의 아름다움과 독특한 감성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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