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박기웅-차은우-신세경-박지현-이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 분)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을 그린다.
culture@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