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형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셀토스’의 1호차 주인공으로 프로 골퍼로 활동 중인 안혜진(26) 씨가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3일 기아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서울 강남구 ‘비트 360’에서 안혜진 씨에게 셀토스 1호차 및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18일 공식 출시된 셀토스는 ▷대범하고 혁신적인 디자인 ▷넓은 실내공간 ▷뛰어난 연비와 우수한 동력성능 ▷각종 첨단 안전시스템 및 편의사양 등을 갖춘 소형 SUV이다. 안혜진 씨는 “골프백을 가로로 넣을 수 있을 만큼 압도적으로 넓은 러기지 공간을 갖춘 셀토스에 반해 주저 없이 계약했다”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디자인에 다양한 안전 및 첨단 편의사양까지 갖춘 셀토스의 매력에 빠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혜림 기자/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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