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10대 여학생에게 돈을 주고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현역 육군 소령이 경찰에 체포됐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등의 혐의로 A(35) 소령을 검거해 신병을 군 헌병에 넘겼다.
A씨는 이달초부터 수차례 B(16)양에게 10만~15만원씩 총 60여만원을 건네고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소령은 만남을 거부하는 B양에게 "지금까지 준 돈을 다시 돌려 달라"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군용차량에서도 B양을 상대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군 헌병대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