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토요일인 27일 경남 북서내륙인 함양과 거창, 합천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대 40㎜ 이상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 40분 이들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 영향으로 이들 지역에는 시간당 20㎜ 안팎에 이르는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들 지역을 비롯해 경남 내륙에는 오후 6까지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서울의 기온은 25도 안팎으로 열대야 수준의 더위를 보이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