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이 주최하고 (재)영양축제·관광재단과 영양시장상인회가 후원하는 '2019년 별빛치맥축제'가 31일 영양전통시장 내 영양객주 앞에서 개막했다.
8월 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관광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는 치킨과 맥주 등의 다양한 먹을거리는 물론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초대공연과 이벤트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축제가 군민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주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동시에 전통시장은 물론 더 나아가 영양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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