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걸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지효가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지효의 한남동 데이트를 단독으로 포착했다”며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만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둘은 UN빌리지 밖을 벗어나지 않았다. 비밀 장소는 강다니엘의 한남동 집이고, 지효가 자신의 벤츠로 움직였다. 트와이스는 숙소 생활을 하고 있어 강다니엘 집이 데이트 장소로 적합했다”고 덧붙였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트와이스 내에서도 공식 커플로 통하는 듯 보인다. 디스패치는 “지효는 다른 멤버의 차를 타고 강다니엘 집에 가기도 했다”며 “그 멤버가 다시 픽업까지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강다니엘 측 관계자는 “보도를 접하고 본인에게 사실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