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기술 전문기업 인포마크(대표 최혁)가 AI 번역 앱 ‘파파고’를 탑재한 모바일 라우터 ‘에그 톡(Egg Talk·사진)’을 5일 출시했다.
모바일 라우터는 LTE데이터를 와이파이(Wi-Fi) 신호로 전환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 연결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에그 톡은 파파고를 탑재해 음성인식을 통해 번역기로 사용 가능하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일본, 홍콩, 마카오 및 중국내 LTE 이용지역)에서도 데이터로밍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이외에도 ▷2.4인치 터치LCD 탑재로 쉬운 조작 ▷데이터셰어링으로 최대 8대의 스마트기기 동시 접속 ▷최대 9시간30분 사용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췄다. 에그 톡은 전국 KT 매장 및 온라인 채널 KT숍에서 취급한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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