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일 오후 3시 MG새마을금고 우리들증산지점에서 농아인을 위한 ‘수어통역센터 확장 및 농아인 쉼터’를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 은평구 수어통역센터는 98㎡의 작은 공간에서 수어통역 및 상담, 수어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였으나 센터로 방문한 농아인들이 상담공간이 협소하고 휴식공간이 없어 불편했다.
이에 구는 농아인 쉼터를 마련하고자 서울시와 협의 및 예산을 지원받아 올해 상반기 중 기존 수어통역센터였던 (구)증산동 주민센터 건물을 내부 리모델링 해 종전의 시설보다 2배가 넘는 면적을 확장하고, 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이진용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