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시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매설한 지 50년 된 노후 상수도관 교체 공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2일부터 내년 1월21일까지 35억원을 들여 범어네거리~동대구역네거리 2㎞ 구간에 지름 500㎜ 노후관을 700㎜ 상수도관으로 바꾼다.
주간공사는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야간공사는 오후 10시30분~다음날 오전 6시까지 진행된다.
대구시는 공사 기간 해당 구간 1~2개 차로를 부분통제한다.
이승대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