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유교랜드에서 넌버벌 마스크 퍼포먼스인 ‘하이마스크(HI-MASK)’공연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공연은 경북도와 안동시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세계 ‘탈’전시관을 방문한 가족이 탈을 만지지 말라는 금기를 어겨 일어나는 소동을 다룬 이야기로 70분간 이어진다.
공연은 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9월 8일 제외) 열리며 광복절 연휴(15~17일), 개천절연휴(10월 3~5일), 한글날(10월 9일)은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휴가철과 휴일에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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