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웨인 루니(34 잉글랜드)가 잉글랜드로 돌아온다.잉글랜드 챔피언십의 더비카운티가 7일(한국시간) 루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DC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루니는 내년 1월 더비에 합류하며, 플레잉 코치 역할을 맡게 된다.지난해 에버턴을 떠나 DC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루니는 MLS 데뷔 시즌부터 21경기에 출전해 12골을 득점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루니는 올해 역시 23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득점하며 이름값을 했지만, 미국 무대 생활을 두 시즌 만에 정리하게 됐다.
sport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