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공유 서비스 타다가 법인 전용 서비스 ‘타다 비즈니스’ 를 12일 내놨다.
새로 내놓은 타다 비즈니스는 기업 임직원에게 업무용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의 타다 애플리케이션에서 법인 계정 인증을 받으면 개인 이용자와 동일하게 타다의 실시간 호출과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기간별 상세 이동과 결제 내역을 관리 페이지에서 항상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타다는 9월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10월 이후 정식으로 이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타다를 운영하는 VCNC 박재욱 대표는 “타다 론칭 이후 업무용으로 타다를 이용하고 싶다는 법인들의 문의가 잇따랐다”면서 “효율적인 이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승완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