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13~14일 종합해양과학연구선 온누리호를 이용한 ‘2019 KIO-Dream 연구선 승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해양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의 이공계 학생 12명이 참가하며, 온누리호에 직접 승선해 부산항을 출발, 1박 2일 동안 대한해협을 항해한 후 장목항으로 입항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온누리호에서 해수 및 해저 퇴적물을 채취하는 등 각종 연구관측 장비를 운용하는 실습에 참여한다. 또한 ▷강동진 박사의 ‘바다를 관측하는 방법’ ▷강정훈 박사의 ‘동물플랑크톤 소개’ ▷유옥환 박사의 ‘해양저서생태계의 이해’등의 강연과 함께 온누리호 관측 장비도 직접 다루어 볼 예정이다.
김웅서 해양과기원 원장은 “이번 연구선 승선 프로그램이 해양과학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과 소양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해양과학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