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광양항 월드마린센터에 지역 청년층의 해양분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더드림 스마트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더드림스마트센터는 벤처 운영에 필요한 사무공간 등 자원 공유는 물론 상담, 교육,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지원을 위해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센터운영위원회를 운영한다.
광양항만공사 내부에 센터운영팀과 지원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상시 상담 지원을 위한 센터매니저를 배치해 상시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대응 및 지역 벤처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