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13일 인천~중국 난퉁 노선의 주 3회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천~난퉁 노선 운항은 제주항공이 처음으로, 제주항공의 78번째 정기노선이다. 이번 난퉁 취항으로 제주항공은 베이징과 칭다오, 웨이하이, 싼야, 스자좡, 자무쓰, 옌타이, 하이커우까지 등 9개 도시 12개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제주항공 인천~난퉁 노선 신규취항식에서 제주항공 이상훈 인천지점장(가운데)과 승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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