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강원도 최초의 국제 영화제인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PIPFF)’의 주요 행사에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사진〉가 만찬주 및 행사용 술로 제공된다고 16일 밝혔다.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평창과 강릉서 개최된다. 강원도에서 열리는 최초 국제영화제로 강원도 및 평창군, 강릉시가 후원하며 개막식은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야외마당에서 열린다. 총 33개국 85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국순당은 본사와 양조장이 강원도 횡성에 있는 우리술 대표 기업으로 이번 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등 우리 술을 협찬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개막식, 영화인의 밤 및 해단식 등 주요행사에 만찬주로 제공된다. 백세주는 주요 내빈 행사에 사용된다.
국순당 관계자는 “ 강원도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리 술을 알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