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최근 대학일자리센터가 예비 4학년을 위한 '취업을 잡(JOB)아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한국수력원자력에 3명의 학생을 합격시키는 성과를 냈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까지 127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이 중 절반이 넘는 65명이 한국수력원자력, KOTRA, 새마을금고, 공항철도, STX, 미라콤아이앤씨 등 기업에 합격했다.
김신재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중장기 진로·취업프로그램을 강화해 재학생들이 조기에 진로목표 설정 및 직무에 맞는 역량을 높여 성공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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