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부품물류센터’의 증축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014년 7월 520억 원을 투자해 경기도 안성시에 부품물류센터를 건립했으며, 작년 6월 350억원을 추가 투입해 기존 면적(1만7800㎡)의 2배 규모(3만500㎡)로 증축하는 사업에 착수해 1년여 만에 완공했다.
이곳에서 출고된 부품은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승용 71개소, 상용 18개소 등 전국 89개의 지점으로 배송된다. 이번 부품물류센터를 통해 안성에서 총 1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소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다임러그룹 부품물류 클라우스 짐스키 총괄은 “이번 부품물류센터 확장으로 최첨단 재고관리시스템을 통해 부품 공급률 및 업무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품 물류에 대한 투자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 기자/att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