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사장 정완규)은 몽골 친길테구에서 빈곤 아동 을 위한 게르센터 건립에 1억5000만원을 후원하고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 활동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나눔활동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 위치한 빈곤 지역 친길테구에서 센터 본관 개보수 및 게르 형태의 꿈나눔 놀이방·도서관 건립 등 보육환경 개선사업과 빈곤가정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진행됐다.
정완규 이사장은 “게르센터가 가난으로 인해 돌봄이나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방임됐던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홀트아동복지회가 아동 돌봄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