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힘들었던 고교 시절을 떠올렸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놀면 뭐하니?’에서는 또 다른 확장 프로젝트 ‘대한민국 라이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충남 태안에서 한 버스를 타고 시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유재석은“그 생각이 난다. 고등학교 때 대학을 가야하는데 성적은 낮고 어찌할 바를 모르던 시기가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유재석은 “그럴 때 목적 없이 버스를 타고 한 바퀴를 돌았다. 조용하게 한 시간, 두 시간 정도를 있을 수 있으니까. 힘들고 그럴 때 작은 쉼터가 되어주는 공간이 버스인 것 같다”며 “개그맨이 되고 싶었지만 이 길이 맞는 지가 불안할 때가 참 힘들었던 것 같다”고 회고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