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웹툰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인다. 우아한형제들은 온라인 만화 잡지 ‘만화경’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만화경은 웹툰이 대세가 되기 전 손으로 넘겨 보는 만화 잡지를 연상시키는 느낌의 레이아웃, 스티커를 붙인 것 같은 아이콘, 손글씨 디자인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디자인 요소에 ‘아날로그 감성’을 녹여 낸 것이 특징이다.
만화경은 또 작가 인터뷰와 단편 만화 등을 별도의 코너로 구성해 작가와 독자가 더욱 가깝고, 친숙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만화 잡지의 감성을 담아 개별 작가, 그리고 만화경 서비스에 바라는 점을 글로 남길 수 있는 ‘애독자 엽서’ 기능도 갖췄다.
창간호는 ‘키크니’, ‘감자’ 등 27명의 작가와 함께 출발했다. 만화경은 에피소드마다 타 서비스보다 많은 평균 100컷 정도 분량으로 구성했다.
채상우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