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목포 찬성 60%…청문회 합의대로 2∼3일 열려야”
[헤럴드경제]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 소속 박지원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개인의 인지도는 엄청 올랐고, 오늘 만난 분들부터는 차차 찬성이 더 많아진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조 후보자에 대한 광주·목포 여론은 대체적으로 반대 40%, 찬성 60%"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대는 반대, 30∼50대는 반대 40%·찬성 60%, 60대 이상은 반반"이라며 "내가 직접 만난 분들에 물은 결과이며 광주는 김명진 위원장(전 민주평화당 광주 서구갑 지역위원장)이 조기 축구 등에서 청문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청문회는 합의대로 2, 3일 열려야 한다"며 "증인은 모친·부인·딸은 인도적 차원에서도 한국당이 양보하고, 그 외의 증인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응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옛 뱃사람들은 배가 방향을 잃으면 북극성만 보며 간다"며 "혼란스럽다면 정의를 바라봐야 한다. 더 큰 정의가 정도이다"고 글을 맺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