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최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경북 장애인 및 가족들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진행, 장애인들의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던 공동협력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김정진 LH 대구경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스포츠 관람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