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그룹 JYJ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김재중이 소규모 결혼식을 꿈꾸지만 이루기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9월 5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에서 김재중은 누나가 8명이라 소규모 결혼식이 안 된다고 말했다.
결혼식을 준비하는 오창석과 이채은의 모습을 보던 김재중은 자신 또한 소규모로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며 8명의 누나가 있음을 공개했다.
MC 최화정은 “연애할 때 누나 8명이라는 이야기 하냐”고 물었고, 김재중이 “해야 하지 않냐”고 답했다.
최화정은 “중간에 해라. 누나 8명이면 죄지은 거 없이 무서워할 거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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