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9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검찰은 수사의 독립성을 보여주려면 예전 국정농단 수사하듯이 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조 후보자 주변에 범죄 냄새가 진동하고 있다. 범죄 냄새를 가장 잘 맡는 사냥개 성향의 검찰 아닌가"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번 만큼은 상식과 순리를 따를지, 아집을 보여줄지 온 국민의 간절한 눈빛이 대통령에게 가 있다"며 "이미 조 후보자에 관한 논란은 부도덕을 지나 범죄 혐의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