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며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9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동주와 한 식구가 된다.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변호사 시험 합격 후 현재 Perkins Coie(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근무 중인 서동주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방송 활동을 겸업할 계획이다.
서동주는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며 한국 방송 활동 등 겸업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