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4일 오후 10시 44분께 강원 양구군 양구읍 도사리 31번 국도에서 군용 구급차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의무병 A(23) 상병이 숨지고, 운전자 B(21) 병장과 조수석에 타고 있던 C(26) 중위 등 장병 5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이들은 호흡에 불편함을 느낀 병사 치료를 위해 사단 의무대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에는 운전병을 비롯해 A 상병 등 의무병 2명과 장교 2명, 환자 1명 등 6명이 타고 있었다.
경찰과 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