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기준 100만대 판매...역대 최단 기간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이 역대 최단 기간인 출시 25일 만에 국내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8월 23일 공식 출시된 갤럭시 노트10의 국내 판매량은 9월 16일 기준 1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역대 최단 기간인 출시 25일만의 기록으로 전작 대비 2배 이상 빠른 속도다.
갤럭시 노트10과 노트10플러스의 판매 비중은 각각 37% , 63%이다.
삼성전자는 특히 6.3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노트10 출시로 여성 고객 비중이 전작 대비 약 10% 증가한 약 40%, 20대 고객 비중이 전작 대비 약 5% 증가한 약 20%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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